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플래닛 주 해본 후기.txt

조회 수 932

장점 - 그래픽 ㅆㅅㅌㅊ. 동물 그래픽은 말 할 것도 없고 풀,나무,바위 그래픽도 개좋아서 듬성듬성 머충머충 우리에 박아도 

        관상용 으로 정말 좋음!

        

        단순하지 않아서 좋음. 경영이면 경영, 연구면 연구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게 많아서 몇번 깔짝 거리다 보면 시간 순삭행.

 

        인게임내 직원들이 유저가 만든 오브젝트를 잘 이용함. 통나무나 바위따위로 은신처를 만들었다면 전작의 게임들은 

        해매다 폐사하는 경우가 잦은데 이번에는 다름.

        

        더 빙 갓 겜.

 

 

단점 - 플코 제작회사라 그런지 길 까는게 매우 불편함. 거기에 동물 우리 설치도 똑같음. 주타이쿤식이 확실히 편하다 이 점은.

 

        베타버전이여서 그렇지만 버그가 잦음. 뭐 이건 정식 출시되면 고쳐지겠다만 지금까지는 매우 많다.

 

        번역이 좀 덜 되어 있음. 이것 또한 정식 출시되면 해결 될 듯.

 

        게임이 의외로 할게 많아서 마음 편히 동물을 감상하는게 힘듦. 마음 놓고 볼 때면 여기저기서 동물들의 불만족이 나오거

        나 시위대가 시위를 쳐함. 시1발샊끼들.

         

        타이쿤류가 처음인 사람에게는 좀 빡셀듯. 어느정도 진입장벽이 존재함.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