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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위선 모음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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멩스크는 오랫동안 언론을 무기로 사용했지만, 우리가 그걸 뒤집었어요. 방송 한 번이 백 번의 전투보다 더 컸습니다.

 


 

어쩌면 그러다 죽을 수도 있지만... 세상엔 목숨을 걸 만한 일도 있는 거니까. 

 

 


 

칼라가 없으면, 무엇이 우릴 기다립니까?

자유. 

 

 


 

그래, 난 다른 걸 선택할 거야. 난 자유를 선택하겠어... 우리 모두를 위해.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정의다! 우리에겐 더 큰 숙명이 있다. 무고한 자들을 지키는 것이지.

그러나 그 잘난 법이 그대 모두를 얽맨다면... 이제 형제로 남지 않겠다.

 

 


 

자유를 팔아서 힘을 얻는건 이미 해봤다.

내 삶을 빼앗을 순 없어.

내 운명은 내 것이다.

우릴 구원하는건 우리 자신 뿐이다.

 

 

뭐가 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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