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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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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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중에 하나는 작가가 되는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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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소설 플랫폼도 많이 보급되었고

재밌는 웹소설 써서 건물주 되고싶다는 음흉한 꿈이 있음

이러면 꿈이 소설 작가가 아니라 건물주인 건가?

 

비록 음흉한 뒷배가 있지만 앞배를 작가라는 그럴듯한 꿈으로 포장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음

틈틈히 재밌는 생각이 들면 구글 닥스에 메모해 두곤 하는데 한참 지난 후에 보면

오글거리는것도 있고 여전히 재밌는 것도 있음

 

그리고 한가지 진리는 예전에 쓴 메모 한줄이라도 시간이 지나고 여러번 읽어보면 더 자연스럽고

그럴듯하게 다듬을 부분이 보인다는 것이었음

쪽본에 만담으로 유명한 작가가 취미?겸 하루에 엄청난 분량의 글을 쓴다는걸 듣고 성공하려면

역시 열심히 파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로또에 당첨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음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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