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뜨끔)

조회 수 488

그냥 보자마자 내 이야기구나 싶었음

나는 진짜 아무 짓도 안 하는데

단순히 요행을 바래서 그렇다 라기 보다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서 그런 듯

실패가 뭐 별거냐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무리봐도 꽤 별거 인거 같아서 문제.

 

돈 없어도 연애 할 수 있고

외모 없어도 연애 할 수 있지만

나서지 않으면 연애 못함

그래서 걍 포기상태임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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