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에 희망을 품을 수 있던 시절이 그립다GGrunty2019. 10. 20. 14:16조회 수 551 작년 블리즈컨부터 게임쇼에 기대하는게 게임이 아니라 피로 물든 레드 샷건 가이같은 소요사태 뿐이니 애증에서 증오만 남아가는거 같음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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