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사랑니 발치 예약을 월요일로 잡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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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아픈데 월요일 오후까지 어떻게 버티지?

 

 지금까지의 추세로 봤을 때 내일이 오늘보다 더 아팠으면 더 아팠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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