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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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블컨 유출된 내용들이 믿기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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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블컨만 봐도 팬들의 니즈를 전혀 못 읽어낸 임모탈(심지어 개발외주)에 폰없찐 드립,

CFO는 당당하게 비용절감이 최우선이라 말하는 회사였음

 

거기에 히오스 리그를 스베누 땡처리마냥 폐지시키면서 

자사 게임도 돈이 안되면 아무런 애정도 없음을 만천하에 보여줌   

 

거기에 올해 홍콩사태에 대해 대처하는 모습은 상상을 뛰어넘는 추함과 함께

대체 이 회사가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 의구심을 남김   

 

근데 작년 블컨에서 반응이 안 좋으니까 1년 만에

오버워치 2, 디아 4 를 발표할 수 있는 수준까지 만들었다고? (이와중에 스타는 또 아무 소식 없다는게 레전드)

 

경영진이 크게 바뀌진 않았는데 어떻게 1년만에 회사 기조가 이렇게 바뀔 수 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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