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82년생 김지영 보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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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안봐서 잘 모르지만 영화만 봐서는 영화가 뭘 전달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우리가 이렇게 힘들다 알아줘라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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