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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구 워크 3 오역을 더빙으로 들어보고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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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시여, 탈출할 곳이 없습니다. 도처에 살육과 강탈, 광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멍청한 말투를 해야하는 누더기 골렘이 하는 말)

 

덮개를 벗겨!

 

아서스, 나의 영웅. 마침내 오셨군요. (후에 나올 그롬 공주의 원조 넬쥴 공주)

 

누구, 저요? / 절대 아닙니다!(패륜아여도 예의는 남아있는 아서스....)

 

저기 보세요, 드레드로드.(실바나스의 공손한 과거시절 ㅠㅠ)

 

포사켄(와우에선 포세이큰으로 번역)

 

어째 뇌리에 남는 발번역은 다 언데드 관련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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