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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대 관련해서 흥미로운 글을 읽음.

조회 수 631

'박병호는 지금까지 쭉 컨택률이 리그에서 가장 낮은 타자다, 힘은 좋은데 이런 유형의 타자는 타구 질 자체는 좋은 경우가 많고, 실투만 안 놓쳐도 3할대는 충분히 함, 다만, KBO는 실투가 많은 편이지만 국제대회레벨은 그런 실투가 잘 안 들어오기도 하고 이번에 보인 가장 큰 문제는 빠르지 않은 실투가 들어오는거 조차도 못 살려냈다는것, 강정호는 이런 실투를 그냥 헛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이 없음,'

 

KBO에서 가장 큰 문제가 컨택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그냥 국대는 컨택률 순으로 뽑아야 옳은것이 아닐까 싶음. 근데 양의지가 못친건 진짜 의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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