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다른 번역가가 번역한 책의 속편을 번역하는 건 또 처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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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 반 기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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