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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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으면 약 1년 뒤에 독립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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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부부가 사는 집이 3명이서 살기에는 좁은 탓에 예전부터 더 큰 집으로 이사 갈 준비를 했고, 남은 집은 팔거나 전세나 월세를 놓으려고 하는데

 

 독립을 하려는 나와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별 이변이 없으면 내가 그 집에서 전세로 살 수 있을 듯.

 

 나름 촌이긴 하지만 일본 유학 시절에는 그 보다 더한 촌에서도 재밌게 잘 생활했었기에 나름 혼자서 재밌게 잘 살 수 있을 듯.

 

 벌써부터 행복회로가 막 굴러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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