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문을 열고 나가려했는데 앞문도 열리고 있어서
먼저 가라고 문을 다시 닫았다가 (둘 다 열면 사람 다니기 어려움)
한 십초 세고 나갔는데 여성 둘이 복도 거울에 서서
'사진 찍자 ㅎㅎ' 거리고 있었음. (물론 일어)
당시 나는 조금 전까지 치킨을 처묵처묵 한 상황이었는데
내가 지나가자
'아, 니요이' 라고 한다.
십라... 내가 못알아들을거라 생각하는건가
일단, 닭뼈를 포함해 쓰레기 처리하러 가는 길이라
그냥 지나가긴 했는데 으음....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