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밋도우에 보고 옴

조회 수 679

 

누가 번역했는지는 몰라도 자막 상태가 매우매우 쉽창이었다.

 

특히 일어쪽.

 

막판에 전함 사거리로 끌어들여 격멸한다는 대사가 구축함 사거리로 바뀌는 장면에선 웃음 나올뻔ㅋㅋ

 

물론 영어도 딱히 양호하지는 않았다는게 함정.

 

영화 제대로 보려면 외국어를 배워야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읍니다.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