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갤러리카페휘2020. 01. 08. 23:12조회 수 590친척누나네 집에 머물면서 누나랑 매형이랑 같이 식사를 하는데 음식이 너무 느끼해서 배부를때까지 먹기도 힘듬그때 누나가 "야 솔직히 나도 너무 느끼한데 속 좀 풀게 피자좀 시켜먹을까?" 해서 "김치도 아니고 이게 뭔소리야" 했는데 진짜로 피자를 먹으니까 속이 좀 시원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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