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외할머니께서 오늘 돌아가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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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위독하다고 오늘 병문안 갈 준비하고 있었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얼굴 한 번 못 비췄네요.

 

어린 시절 부터 절 키워줬는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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