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께서 오늘 돌아가셨답니다.다시다시마2020. 01. 28. 06:16조회 수 8683어제 위독하다고 오늘 병문안 갈 준비하고 있었는데...돌아가시기 전에 얼굴 한 번 못 비췄네요. 어린 시절 부터 절 키워줬는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합니다.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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