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연초를 다른걸 태워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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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말보로골드 피다가 던힐 프로스트 태우다가 레종 프렌치 블랙 이렇게 골라 태우는데

 

이번에 후배가 뫼비우스를 태우길래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어서 한갑 사서 태웠음.

 

근데 이 새끼들 능지가 병신인가 19세미만 청소년 판매 금지로고를

 

안쳐박아서 해당 문구를 스티커로 쳐붙였더라구요.

 

????? 뭐지? 

 

뭔가 중간에서 작업이 잘못되어서 스티커를 붙인거 같은데

 

이럴거면 아예 전량 리콜을 하던가 그와중에 판다고 스티커를 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걸린 회사 아냐 이거.

 

별거아닌데 괜히 기분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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