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니 그때 그놈도 신천지였나...ddrakegogo2020. 02. 28. 23:11조회 수 734 군바리 시절 휴가 나와서 지하도 건너는데 어떤 놈이 얼굴이 화하니 어쩌니 하면서 다가 옴. "딱 보니 군인이신 것 같은데 일병 4호봉? 저랑 잠시 다른 데서 얘기 좀 하시죠..." 라고 하면서 붙잡는데 쌩까고 뿌리치고 나옴. 참 기분이 뭐 같았는데... 근데 이 생퀴 내가 일병 4호봉이란 건 어떻게 알았대? 사복 차림이었는데...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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