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호주산불, 이란 사령관 암살이 터진 1월에흑인경비원2020. 03. 03. 19:16조회 수 592농담으로 리포지드 출시도 같은 선상에 놓은 글을 쓴 적이 있음 그때가 게임 출시전이였는데, 실제로도 대재앙 수준의 똥겜이였줄이야... 글제목에서 언급했던 일들이 모두 여태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사건이였던 것처럼리포지드 역시 깐프 따람라 벽영드리우스같은 평범한 사람의 머리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밈을 만들어 냄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