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그 귀하다는 공적 마스크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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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광화문이라

 

약국은 많지만 사람도 많아 어제 미리 답사를 했다

 

 

그 중 한 약국은

 

8시에 와서 예약, (약국이 8시에 마스크때매 문을 열다니 감동)

 

11시에 물품 입고, 하루 이내에 예약자 자유 수령 및 결제

 

 

그래서 오늘 아침 30분 일찍 일어났다

 

7시 56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대기목록 위에 20명이 있었다 (일일 100명 한도

 

점심시간에 3천원을 내고 수령했는데,

 

대기목록 확인하고 3천원 수령하는 그 짧은 시간에도 손님이 7명 들락날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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