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옛날에 잠깐하다가 또 심심삼아 해봤습니다
처음에 심영을 생각하고 얘가 알아서 스무고개처럼 질문을 합니다
맨마지막에 '고자 입니까?' 라고 멘트로 묻더군요...
실제로는 아닌데... 아니 아니오를 눌러야 하는데...몸은 '예'라고 눌렸습니다...
아............. 그러니까 심영이라고 딱 맞추더군요........................
갑자기 너무 미안해지네요...
이사람 고자가 절대 아니고 하복부관통상을 당한 사람입니다
엄연히 고자는 절대 아닙니다
절대로요...
누르고 나니까 진짜 놀랬습니다...
아.............몸만은 진짜 솔직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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