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깔깔깔 유모어

조회 수 7514

농구선수 허재가 마이클 조던이 농구를 그렇게 잘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래서 아는 사람을 통해 농구로 한 판 붙자고 전했다.

마이클 조던이 그 이야기를 듣고 하는 말.

 

"허재가 농구 허재?"

 

마이클 조던은 시간이 없어서 허재의 제안을 거절했다.

허재의 지인이 돌아가서 마이클 조던이 거절했다고 전하자 허재가 피식 웃으며 하는 말.

 

"야, 마이클 쫄던?"

 

띠용~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