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스위치 동숲 노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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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는거 해서 도시락까먹고 내일 11시까지 버텨야함.

 

깔판 챙겨왔으니 누워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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