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몬헌 150시간 째 소감

조회 수 572

이제 아본 후반부 진입했는데

 

훈타와 몹들간의 관계를 비유하자면, 마치 빙판 위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탄 발리레나들이 서로의 낭심을 노리고 펜싱을 해대는 거 같음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