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150시간 째 소감아이덴타워2020. 03. 20. 22:42조회 수 572이제 아본 후반부 진입했는데 훈타와 몹들간의 관계를 비유하자면, 마치 빙판 위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탄 발리레나들이 서로의 낭심을 노리고 펜싱을 해대는 거 같음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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