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충을 가리키는 단어가 '찐'으로 바뀌고 난 뒤부터..갤러리카페휘2020. 03. 25. 13:15조회 수 904진지한 분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줄어든거 같은 느낌임 예전에 사람들이 진지충이라 공격해댈땐 이런 사안에 진지해야한다, 공감능력없다, 아니면 본인이 진지충이라 자랑스럽다, 라 하면서 자신의 진지함을 자랑스러운듯이 계속 싸워대는 모습이 자주보였는데 이 단어가 '찐' 으로 바뀌어서 공격하니깐 "나 찐 아니라며" 그냥 존나 씩씩거리다 사라짐 진지충에서 찐,뇌절 같은 이 어감의 차이가 상당한가보죠?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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