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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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한만큼 느껴진다는게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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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키우다보니 평소에는 안보이던 다른 애들이 눈이 잘 들어오고

 

가족을 다루는 영상이나 이야기를 보면 또 부모가 되기전과는

 

느낌이 전혀 다르군요

 

애키워봐야 부모마음 안다는 말이 자주 생각납니다.

 

나도 이렇게 소중하게 키워졌구나 하고 새삼 감사함을 느낍니다.

 

....근데 이놈은 언제 키우고 둘째는 또 언제나와서 또 언제키우나 생각하면

 

막막하긴 합니다

 

그래도 자식을 만든다는것은 참 경험해봐야 할만한 일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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