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내가 그러케 사람을 좋아햇던 적이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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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issuezoom&no=7440 

 

암만 여친이라고 해도 220마넌 노트북을 덜컥 선물할 정도면... 금수저인가 ㅎㄷㄷ 

잘 이해가 안댐 가족한테도 아직까지 200마넌 넘는 걸 선물해본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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