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안내견을 분양받을까, 알아볼까 했는데 한국에서 그런거 시선 안좋다고 다들 반대하길래 그건 관뒀습니다
트랙커도 안된다 하고 차라리 돌쇠라도 데리고 다니라는 말씀들이신 거 같은데 각설하고
큰 개나 큰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요 ㅁㄴㅇㄹㅁㄴㅇㄹ
데리고 산책다녀보고 싶은 것도 있는데 오랜만에 프리즈비 같은거 해보고 싶기도 하고 ㅁㄴㅇㄹㅁㄴㅇㄹ
고양이랑 실내에서 두다다다 하는 것도 재밌는데 ㅁㄴㅇㄹㅁㄴㅇㄹ
이유없이 나가자니 요즘은 부담되서 이거 참

원래는 안내견을 분양받을까, 알아볼까 했는데 한국에서 그런거 시선 안좋다고 다들 반대하길래 그건 관뒀습니다
트랙커도 안된다 하고 차라리 돌쇠라도 데리고 다니라는 말씀들이신 거 같은데 각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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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산책다녀보고 싶은 것도 있는데 오랜만에 프리즈비 같은거 해보고 싶기도 하고 ㅁㄴㅇㄹㅁㄴㅇㄹ
고양이랑 실내에서 두다다다 하는 것도 재밌는데 ㅁㄴㅇㄹㅁㄴㅇㄹ
이유없이 나가자니 요즘은 부담되서 이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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