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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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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숲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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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인적인 목표 집 

 

지하실 건설까지 120만벨 남았음

 

마을 거주민은 어느덧 8명이 되었고 한 마리 더 추가될 예정 

 

바로 순백의 염소 나탈리

 

 

마일리지+도 열심히 해서 2만 마일리지 있었는데

 

고질라 정글짐 로봇 빙글컵 놀이기구 사느라 다 써버림

 

 

지금은 그냥 끌리는데 나무 심고 꽃 심고 대자연 그 자체였는데 

 

다리랑 비탈길 생기면서

 

꽃 밭도 만들고 열매밭도 만들고 계획을 갖고 섬을 가꿀 예정 

 

 

 

주민 중에 원숭이랑 개가 맘에 안들긴 한데

 

또 얘기하고 잘 지내다 보니까 괜찮은것 같기도함

 

데이터 쪼가린데 뭔가 정 드는 느낌

 

 

얼른 120만벨 벌자...타란튤라섬 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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