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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제 흰머리를 뽑고 갔는데...

조회 수 573

두피가 아파서 그냥 가라고 했더니만...

 

 

개의치가 않고 더 뽑고 자기방으로 들어갑니다

 

 

뒤에서 실컷 웃고있고...

 

 

아....................................................................................

 

 

3살차이밖에 안나는데 저리도 웃는건................

 

 

자기의 미래를 생각을 못하는건가?

 

 

뒤에서 진짜 웃는거 보니까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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