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제 흰머리를 뽑고 갔는데...야생의사적2020. 04. 07. 21:07조회 수 573두피가 아파서 그냥 가라고 했더니만... 개의치가 않고 더 뽑고 자기방으로 들어갑니다 뒤에서 실컷 웃고있고... 아.................................................................................... 3살차이밖에 안나는데 저리도 웃는건................ 자기의 미래를 생각을 못하는건가? 뒤에서 진짜 웃는거 보니까 짜증나네요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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