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근데 애당초 판타지 세계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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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세계만 독특하게 디자인하는 게 쉽지가 않을 듯.

 

그래서 묘사하더라도 두루뭉술하게 하거나, 아예 없다고 하거나, 현실과 교차하는 차원 정도로 취급하거나, 아님 흔히 천국과 지옥의 이미지를 차용하는데

 

심지어 워크래프트는 온갖 신화 전설 잡탕을 이미 아제로스에 잔뜩 구현시켜놓은 상태인지라

 

천사들 날라다니는 구름 위로 둥둥뜨는 천국같은 곳으로 묘사해도 흔하게 본 곳이고, 지옥불 뿜어대는 곳도 이미 너무 많이 봤음. 별빛찬란한 숲도 딴데서 본곳이고, 해골이 널린 곳은 뭐 대수롭지도 않음.

 

심지어 나락조차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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