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현재 미국 경제 재개가 가능하다 소리가 개소리인게

조회 수 711

미국에서 하루 확진자 수가 가장 적은 주가 몬타나 주.

 

이곳의 확진자 숫자는 오늘 5명으로 적은 편이기는 함.

 

근데 여기가 인구수가 백만으로 미국의 주 중에서는 적은 편에 속함. 한국으로 비교하면 확진자 숫자가 하루에 한 250명 정도 나오는 거?

 

근데 이게 가장 상태 좋은 주의 상황이고, 중간 쯤에 해당하는 애리조나는 인구 7백만에 확진자 수가 150명 정도 나옴.

 

한국의 인구라고 감안한다면 약 천명의 감염자가 하루에 나오고 있는 거. 뉴욕이란 아웃라이어 때문에 평균/절대 값 보다는 중앙값을 봐도, 현재 상황이 경제를 재개하기에는 불안한 상태임.

 

뉴욕과 뉴저지가 상황이 최악이니 뺀다고 가정하더라도, 매일 15000명 가량에 확진자가 생기고 있는 마당에 경제 재개는 진짜 개소리 같음. 현재 뉴욕만 하더라도 전 세계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나라보다 더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그런 뉴욕을 제외해도 스페인 + 이탈리 + 프랑스 + 독일 급으로 확진자 숫자가 나오고, 테스트 숫자도 인구당 비례로 하면 독일/이탈리아/스페인 의 절반 정도 밖에 안 됨.

 

그냥 간단하게, 한국에서 매일 확진자 숫자가 4000명 나오고 있는데 경제 재개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됨. 지금 50명 이하 유지 해야지 학교 개학하니 마니 그러고 있는데, 저렇게 확진자 나오는 상태에서 경제 재개는 진짜 위험함.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