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배고파서 편버거나 하나 때릴까 해서 들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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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 앤드 칩스 버거라는 게 있었다.

맛은 당연히 없었다.

 

왜 이런 걸 산걸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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