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맞는 말이긴함. 저 쪽 바다건너 사막건너 유럽 코쟁이들이 보기엔 작은 전투, 전쟁을 스포츠처럼 하던 역사를 가진 사람이 보기엔 정말 평화로운 나라일거같긴함. 밥먹고 전투하고 점심먹고 기병 돌격 한 번 뛰고 백명단위로 옆동네 영주랑 전쟁하던 사람들이 이해하기엔 적당한거 같긴하고..
근데 전쟁 규모랑 빈도를 곱하면 어느정도 비슷하지 않나 생각이 듬.이부분은 뇌피셜이라 증명이 필요하긴한데 보통 전쟁하면 한반도 바깥, 대부분 중국에서 만단위로 곱창내려오니까 참 아이러니함
심지어 섬나라에서도 한반도 개판 될 때마다 배타고 자주오기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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