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어버이날 즈음 되면 으레 학교에서NRPU2020. 05. 03. 22:14조회 수 581 카네이션 산다고 돈 걷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 생각해보니 매커니즘이 엄마 돈 줘!↓ 왜?↓ 카네이션 사야 됨!↓돈 줌↓학교에 냄↓엄마한테 돈 받아서 사온 카네이션을 자랑스럽게 달아줌 인데 이거 엎드려 절받기 아닌가...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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