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어릴 때 어버이날 즈음 되면 으레 학교에서

조회 수 581

 

카네이션 산다고 돈 걷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 생각해보니 매커니즘이

 

엄마 돈 줘!

↓ 

왜?

↓ 

카네이션 사야 됨!

↓

돈 줌

↓

학교에 냄

↓

엄마한테 돈 받아서 사온 카네이션을 자랑스럽게 달아줌

 

 

인데 이거 엎드려 절받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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