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사실 밑에 처갓집이랑 비슷한 짓 하긴 했음

조회 수 938

전여친이랑 민속촌 갔을 때 장난감 청룡언월도 사달라고 계속 졸랐는데 진짜 돈이 너무 아까워서 필요없는 걸 왜 사냐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안 사줌. 그 다음주 헤어짐 ㅋㅋ 아 ㅋㅋ 그깟 만 5천원 걍 썼어야 했는데 그땐 나도 너무 가난했음... ㅜ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