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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처음에 스투게하다 여기왔을때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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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긴 스투게와는 완전 다른곳이구나 하는느낌이 딱들었음

마치 스투게와 자게가 서로 유리벽으로 막힌듯이 구성원이 완전 달라서 놀랬는데

지금은 스투게는 멸망했는데 자게는 멀쩡하게 돌아가는거 보면 폴아웃의 쉘터가 아니였을까

뚜껑따고 다른곳은 살아있나 하고 둘러보는데 다 죽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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