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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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우리 모두 자식된 입장으로서 잘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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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 키우는 게 얼마나 개빡시는지.

 

난 그 고생 책임 다 잘 해낼 자신이 정말 없어서 애를 낳고 가정을 꾸리고 이런 거 꿈에도 못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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