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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스투가 거지같이 변하는게 빡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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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저 버러지같은 놈 소식이 아직도 내 눈에 띈다는게 거슬림

 

이유없이 흥부 싫어하는 놀부네같은 심정임. 이젠 스투가 잘되든 평범하든 더망하고있든 아무상관없고 그냥 꼴보기 싫어짐

 

스투관련 이야기를 누가 쓸 때 마다 스투게로 꺼지라고 가끔 급발진하는 이유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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