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와우 모두가 납득할만한 피날레를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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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접속하니 일리단이 텔레파시로 살게라스의 봉인에 문제가 생겼다고 함.

 

그래서 용사는 다시 구원호를 타고 일리단이 살게라이트 쐐기돌로 열어준 게이트를 넘어서 판테온의 권좌에 감.

 

갔더니 살게라스가 봉인을 풀려고 몸을 비틀고 있고 주변으로 지옥마력이 흘러나오고 있음.

 

일리단은 이 마력은 본인이 흡수할테니 유저에게 몹을 잡으면 뭐시기 정수가 나오니까 그걸 모아오라고 시킴.

 

일주일에 일정수치 이상 모으면 봉인이 유지가 되고 안되면 조금씩 봉인이 깨짐. 물론 반복 가능. 

 

근데 이걸 전 서버 모든 유저들이 모은 것을 합산해서 그걸로 계산을 함.

 

그래서 유저가 줄어서 더이상 퀘템을 먹여줘도 봉인을 유지할 수 없게 되면 살게라스가 다시 풀려나서 모두를 작살내버림.

 

그리고 서버 종료.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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