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개꿈을 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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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는  재드래곤이 나와서 나에게 그냥 웃음을 짓고 들어가는거 같던데...

 

그날 로또 샀는데 꽝이었음 ㅇㅇㅇ 

 

오늘은  안경 쓰고 나온 어떤 모범생이 나를   팔을 끌어 당긴것같다..

 

나를 경찰서로 압송했같음.....

 

얼굴은 코난 비스무리하게  대학생나를 이끌어 가는거 같던데.............

 

흠 무엇이었을까 나도 모르겠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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