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글 삭제 했습니다.

조회 수 1,141

글을 써도 너무 못 쓴 것 같고, 전하려던 말도 제대로 못 전한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읽어 보니 개소리도 섞여 있어서 글 삭제 했습니다.

 

쓸 거면 그냥 의식의 흐름에 따라서 쓸 게 아니라 준비하고 써야 했는데, 막 쓰다 보니 앞뒤도 안 맞고 헛소리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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