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앞 옆에서 보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Cdefg 열 정도나 앉는데
자리가 없어서
B열에서 관람했습니다.
용산4dx는 특정열부터 프리미엄 좌석이라고 미세하게 4dx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예전에 드래곤볼 브로리를 그곳에서 봐서
그냥 일반 4dx는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암튼 매드맥스 또 봤는데
졸라 재밌었음
처음 봤을때도 비쥬얼 쇼크였는데 지금 봐도 비쥬얼이 엄청남
전투트럭 정조대 오토바이운전하는할머니들 총알패션 자동차
기름을 보닛 위에서 뿌려서 부스터 수혈주머니 진짜 눈 깜빡이는 순간이 아쉬울 정도로
영화가 꽉 차 있어서 너무 젛음
게다가 사소한 소품들도 언젠간 활용하는 알뜰함까지
처음 b열 앉았을땐 좀 불편했는데 막상 영화 보니까 괜찮았음
4dx 효과도 좋고 프리미엄 좌석과 차이점이 있다면 의자 머리 부분에 뜨거운 느낌 주는
효과가 없다는거? 사소한거라서 크게 신경 안써도 될듯
암튼 매드맥스 4dx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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