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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있는 후배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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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layxp.com/sc2/general/view.php?article_id=5670894&search=3&search_pos=&q=#!5 

 

 

매일매일 5시가 땡하자마자 집에 간 후배

 

파트가 달라서 일은 다 하고 가나보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사수인 차장님이 분노함

 

인사부장님이랑 차장님 면담 ㄱㄱ함

 

후배는 우리 회사 계속 다닐 수 있을까?

 

오늘 있었던 일도 후배에게는 이야기 안 할 예정

 

뭐 여직원들 3명 더 있으니까 누군가가 이야기해주겠지

 

그 여직원 3명도 가만히 있는다면 나도 가만히 있는게 맞음

 

조만간

 

3탄이 나올 것 같음

 

 

 

조언이란게 본인이 인지를 못 하는 상황에서 하게 되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저새끼 꼰댄가? 하는 인식이나 받기 마련이라서 닥치고 있었는데

 

이야기를 해줬어야 되나? 물론 효과는 없었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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