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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워드 보고옴(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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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작영화 봄

 

솔직히 깔끔하고 재밌었음

 

형제애를 다뤘는데

 

저랑 동생이랑 별로 안친한거 생각나고

 

오호..영화속 형제랑 저희 형제랑 체형도 비슷한거 같아서 흥미로웠음

 

영화 장면중 진짜 실화냐 싶은 장면은 두 장면 있었는데

 

 

 

경찰차들에게 쫓기는거랑 바위드래곤

 

그래픽도 좋았지만 특히 경찰차들이랑 배경 색감이 왤케 좋은지

 

진짜 깜짝 놀랐음

 

바위드래곤도 유일하게 볼거리를 채워주지 않았나..

 

특히 어머니가 대검 들었을때 맘에 들었음 (어머니 말고 그 연출이)

 

아맥으로 봤으면 더 좋았을껄... 생각함

 

판타지 생물들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건 몬스터 대학교 생각하면 비슷하면서도

 

흥미로웠음

 

 

놓치는 요소들 없이 잘 풀어내긴 했는데

 

러닝타임이 짧아서 금방 죽거나 뜬금없는 소재들은 좀 아쉬웠음

 

그리고 크리스프렛은 거의 오너캐급의 연기력 보여줘서 좋앗음

 

 

글구 좀 열심히 살자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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