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이란 건 참 애달픈 경우임일령2020. 06. 26. 14:06조회 수 905나이알로사 엔딩을 보고도 아직도 포기하지 못한 이들이 '느조스의 죽음은 어둠땅을 공략하기 위해 계획된 일일 것이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나타나는 모양인데 따지자면 블리자드는 자기네 게임 스토리 같은 거에 관심 없고 어디까지나 게임 팔아먹기 위한 포장지 정도로만 여기는 것처럼 보여서 저런 추측 같은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