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님이 도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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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바로 저의 컴퓨터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보다 늦게 쓰게 되었는데 그것은 케이스 고작 이거 하나때문에... 슬프게도 많이 지연이 됐습니다

16일날 주문후 11개의 물건중 10개는 이틀걸쳐서 다 왔으나 케이스가 일주일동안 안오길래 전화해보니까 재고가 없다면서 즉시 반품처리됨...

기다린 시간이 넘나 아까웠지만 어쨌든 다른 케이스를 후딱 골라내서 엊그제 드디어 조립을 맡긴 뒤

그 다음날인 어제 조립된 본체를 바로 모셔오고 외장하드에 백업해논 이삿짐도 다 풀고 오늘도 새 컴퓨터님을 적응하느라 조금 바빴었습니다

윈도우도 7이었다가 10으로 바꿔선지 익숙해지는데 있어 더 벅차구먼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동안 낡아빠진 컴퓨터의 한계로 못했던 것들을 전부 해볼 수 있지요......

이제 모자걸을 킨 채로 잠수시켜놓고 와우를 키고 채광 앵벌이짓을 하면서 히오스도 켜서 프로비로 빠대매칭을 돌려놓을 수 있겠죠! 와앟하 행보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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