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볼거리 위주라 캐릭터·드라마는 밋밋하단 평도 있는데.
A : “전혀 약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약점이라 생각하신 분들은 변화를 못 받아들이시는 게 아닌가.”
↑반도 연상호 인터뷰
예전부터 있어왔던 일인가?
요즘들어 pc문제때문에 더 부각될뿐인거고..
근데 난 "우매한 대중이 우리 예술작품 못알아본다" 면서 구매자,관객 까는 영화제작자나 닐드럭만 같은 놈들보다
뭐 가지고 까이면 그거 가지고 지들이 즐기는 대인배인것처럼 자뻑개그인싸질이나 하는 블쟈가 제일 싫다
솔직히 블리츠청 사태 이후 열린 블리즈컨에서 자뻐개그질 안하고 입쳐닥치고 조용히 블리즈컨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 통쾌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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