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영화,게임제작자들이 부진에대해 관객,구매자탓하는건

조회 수 759

Q : 볼거리 위주라 캐릭터·드라마는 밋밋하단 평도 있는데.

A : “전혀 약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약점이라 생각하신 분들은 변화를 못 받아들이시는 게 아닌가.” 

 

↑반도 연상호 인터뷰

 

 

 

 

예전부터 있어왔던 일인가? 

요즘들어 pc문제때문에 더 부각될뿐인거고..

근데 난 "우매한 대중이 우리 예술작품 못알아본다" 면서 구매자,관객 까는 영화제작자나 닐드럭만 같은 놈들보다

 

뭐 가지고 까이면 그거 가지고 지들이 즐기는 대인배인것처럼 자뻑개그인싸질이나 하는 블쟈가 제일 싫다

솔직히 블리츠청 사태 이후 열린 블리즈컨에서 자뻐개그질 안하고 입쳐닥치고 조용히 블리즈컨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 통쾌하기도 했고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