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집에 찾아왔던 요그냥 근황Aris2020. 09. 12. 00:52조회 수 901저희집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한달에 사료 한봉지씩 잘 드시고 계십니다 주말엔 가끔 이렇게 집에 들어와서 낮잠도 주무시고 가심 어쩌다 주인분이랑 얼굴 트게 되었는데 이미 7살이나 되신 중년 고양이시고 알아서 잘 나가고 알아서 잘 들어오고 해서 주인분도 그냥 풀어놓고 키우는셈 하신다 함 미닫이문정도는 셀프로 열고 나간다는데 내가봤을때 얘 묘생 2회차임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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