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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랜3) 엔딩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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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애리조나 데저트 레인저가 식량 부족으로 콜로라도 세력에게 지원요청을 하러오다 습격당함

겨우 살아남은 레인저 주인공 이야기 콜로라도 파워1위와 협상으로 집나간 애들 찾아오면 지원 해주기로 딜함

근데 애들 조사해보면 다들 정상이 아니고 중간에 다른 베테랑 레인저가 무전와서 그놈 독재자임 나랑 조지자 이러고 꼬심

 

사이드 퀘스트 하다보면 독재자가 하는 개짓거리는 다 하는 놈이었고 끌어내리는데 동참하기로 함

그런데 마지막 전투전에 그놈 세력에서 영입했던 동료 2명이 "아 배신은 안되는데스" 이러면서 반기를듬

여기서 선택을 해야되는데 보안관 한명은 감옥행

또다른 동료, 독재자 부하의 딸도 못하겠다 그럼... 얘는 권총 빼들어서 주인공 꼬시던 레인저가 현장에서 총살 -_-;

얘는 본인가족 몰살당해서 도움~~ 이러면서 합류한애인데 결국 모든 원흉이 독재자라는게 밝혀졌는데?

 

콜로라도에 자리잡은 레인저 기지도 반반 갈라져서 서로 죽이기 시작함

(원래 애리조나 레인저 본부의 명령이 독재자하고 협력해서 식량원조 얻어내는거)

 

어쨋든 주인공 파티는 짱쌔기 때문에 다 죽이고 독재자도 제압함

여기서 선택지가 몇개 있는데 독재자가 사라진 콜로라도에 레인저로 자리잡고 애리조나에 지원도 보내주고 

독재자는 재판에 올렸는데 배심원들이 안죽이고 감옥행

독재자의 세력으로 한나였던 콜로라도는 여러개로 쪼개짐

 

뭐 그럭저럭한 스토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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